iMBC 연예

[엄마 리뷰] 차화연, 김석훈-홍수현 진한 애정 행각 목격! '화들짝'


차화연이 아들 내외의 진한 애정행각을 목격하고 깜짝 놀랐다.

3일에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는 윤정애(차화연)이 아들의 신혼집에 방문했다 두 사람의 진한 애정 행각을 목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정애는 영재(김석훈)와 세령(홍수현)이 출근한 줄 알고 있었고, 음식과 세탁물을 두고 가려고 두 사람의 신혼집을 방문했다.


이때, 영재와 세령은 집안 청소를 하다 진한 애정 행각을 벌이고 있었고, 아무 것도 모른 채 집에 들어선 정애는 그 모습을 목격하고 화들짝 놀랐다.


정애는 “미안하다. 엄마 간다”며 다급하게 집을 나섰고, 얼굴을 붉힌 채 “저거 내 아들 맞아?”라며 웃음을 보였다.

오랜 세월 자식들에게 희생하며 살아온 한 어머니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유산만은 어떻게든 받겠다는 자식들을 향한 통쾌한 복수전을 그린 MBC 주말 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