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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아이스크림소녀 정다빈, 폭풍성장의 좋은 예!


정다빈의 폭풍 성장이 화제다.

정다빈은 현재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에서 혜진(황정음)의 아역이자 동생 혜린 역으로 1인 2역을 소화하고 있다. 외모는 어린시절의 혜진과 판박이지만 거침 없이 언니에게 "못생겼다!"고 외치고, 언니의 예쁜 친구인 하리(고준희)를 더 따르는 동생이다.


성준(박서준)이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있는 것이 단숨에 납득갈 만큼 극 초반부터 눈에 띄는 외모로 주목받았던 정다빈은 과거 한 CF 속의 '아이스크림 소녀'로도 유명하다. 굴욕 없는 과거 사진은 아역배우 폭풍 성장의 좋은 예이자 <그녀는 예뻤다>에 등장하는 '정변'의 아이콘으로도 손색이 없다.

한편, 1인 2역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는 정다빈이 출연 중인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김은별 | 사진출처=정다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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