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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주상욱, 키스씬부터 최강 호흡 예감? [제작발표회]


주상욱이 두 여배우와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밝혔다.

1일(목)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의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김상협PD를 비롯한 주연배우 최강희, 주상욱, 차예련, 정진영과 아역배우 김새론, 남주혁, 김보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극 중 야망을 쫓고 복수를 하면서 로맨스도 펼쳐나가게 될 진형우 역할을 맡은 주상욱은 최근 2년 가량 가벼운 역할을 주로 해왔다고 언급하며 “진지하고 무거운 역할에 대한 갈증으로 이번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화려한 유혹> 출연 계기를 밝혔다.


앞으로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될 두 여배우에 대한 질문에 주상욱은 “사실 성인 분량을 그렇게 많이 촬영하지 않아서 은수하고는 인사만 했다. (웃음) 일주하고는 키스씬을 먼저 찍었다. 앞으로 호흡은 당연히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든다.”라며 호탕하게 웃기도 했다.

한편,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루는 드라마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은별 | 영상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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