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어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속 하리가 헤엄친 호텔"]
<드라마 속 장소 Q&A>
Q. 극중 고준희가 수영했던 장소는 어디예요?
오늘은 어쩐지 헤엄을 치고 싶은 기분입니다.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움직이고, 온갖 고민과 소음을 피하고 싶은 날이 다들 있으시죠? 유유히 물살을 가르며 헤엄을 치다보면 몸도 마음도 물에 씻겨나간 듯 한결 가벼워지는 마법, 그것이 수영의 매력이 아닐까요!
극중 고민에 휩싸여 시원하게 머리를 식히고 싶은 하리(고준희) 역시 이런 기분으로 수영장을 찾았습니다. 예쁜 얼굴, 좋은 집안, 좋은 직장... 가진 것이 참 많은 그녀이지만 역시 모든 것이 완벽하게 돌아가진 않나보네요.
그렇다면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속 하리가 헤엄쳤던 곳은 어디였을까요? 고민을 씻어버릴 수영을 준비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바로 그곳의 정보를 알아봤습니다.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위치: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279 JW메리어트 호텔 동대문스퀘어
입장료: 상이함
특이사항: 극중 하리와 성준(박서준)이 운동을 다니는 곳
어떤 곳?: 럭셔리하다, 아름답다, 몽환적이다.
드라마상으로도 굉장이 아름다웠던 비주얼을 자랑하던 이곳, 부대시설 역시 마찬가지였다.
가만히 물개처럼 누워 천장을 바라만 보아도 즐겁고, 가끔은 수영으로 굳어버린 어깨를 풀고 싶은 날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이곳. 극중 하리의 고민과 눈물마저 인어공주처럼 표현해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화려한 샹들리에, 아름다운 작품, 깨끗한 시설까지, 한 번 다녀온 사람은 모두 입 모아 ‘또 가고 싶어!’를 외친다는 후문이 가득하다.
‘해가지지 않는 호텔 제국’이라는 명성을 안고 있는 특1급 호텔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이곳. 세계 최고의 호텔 기업답게, 물살을 가르는 동안에도 시선을 약간 돌리면 반짝이는 조명들을 만날 수 있다.
나도 가끔은 고요하고 싶다! 고민을 씻어버리고 싶은 럭셔리한 취미생활을 찾는 사람들에게, 가족 혹은 연인 등 소중한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새기고 싶다면 추천!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