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드라마 속 결혼식 풍경은 어떻게 달라졌나.
지난 27일(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영재(김석훈)와 세령(홍수현)이 드디어 결혼에 성공했다. 김정수 작가의 작품을 통해서만 벌써 두 번째 결혼식을 치른 셈. 앞서 2004년~2005년 방송된 MBC <한강수타령>에서는 김혜수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10년 사이 드라마 속에서 그려지는 비슷한 듯 다른 결혼식 풍경과 '한 신랑 두 신부'의 모습을 비교하며 당시의 추억을 떠올려보자.
2015년의 흔한(?) 사실은 조금 무리한 결혼식장
익숙한 듯 생소한 2005년의 결혼식장
공통점이 있다면? 불변의 진리, 아름다운 신부!
행복한 신랑♥신부의 미소!
그리고!
놀라운 방부제 미모 김석훈의 앙증 맞은 화이팅 포즈까지!
달라진 점을 한 번 찾아볼까요?
결혼식에서 빠질 수 없는 사진 찍기 中...
눈에 확 띄는 추억의 휴대폰과 디카들! 하객들 패션에도 주목~!
2005년 신랑의 만세삼창! 요즘은 꼭 사회자가 뽀뽀도 시키던데~
한층 더 다정하게 꼭 붙어 서있는 뒷모습도 미묘하게 다르죠?
한편, 김석훈과 홍수현이 결혼식을 올리며 흥미를 더해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된다.
지난 27일(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영재(김석훈)와 세령(홍수현)이 드디어 결혼에 성공했다. 김정수 작가의 작품을 통해서만 벌써 두 번째 결혼식을 치른 셈. 앞서 2004년~2005년 방송된 MBC <한강수타령>에서는 김혜수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10년 사이 드라마 속에서 그려지는 비슷한 듯 다른 결혼식 풍경과 '한 신랑 두 신부'의 모습을 비교하며 당시의 추억을 떠올려보자.
2015년의 흔한(?) 사실은 조금 무리한 결혼식장
익숙한 듯 생소한 2005년의 결혼식장
공통점이 있다면? 불변의 진리, 아름다운 신부!
행복한 신랑♥신부의 미소!
그리고!
놀라운 방부제 미모 김석훈의 앙증 맞은 화이팅 포즈까지!
달라진 점을 한 번 찾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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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확 띄는 추억의 휴대폰과 디카들! 하객들 패션에도 주목~!
2005년 신랑의 만세삼창! 요즘은 꼭 사회자가 뽀뽀도 시키던데~
한층 더 다정하게 꼭 붙어 서있는 뒷모습도 미묘하게 다르죠?
한편, 김석훈과 홍수현이 결혼식을 올리며 흥미를 더해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은별 | 사진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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