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가 어때서!'
26일(토)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나이가 무색한 열정의 아이콘, 인순이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1978년에 데뷔한 뒤 줄곧 출중한 노래실력과 춤실력을 뽐내며 국내 최고의 디바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인순이. 그녀는 최근 59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보디빌딩 대회에 참가해 눈길을 모았다.
최근 예전만큼 따라와 주지 않는 몸과 불어만 가는 나잇살에 고민을 하게 된 그녀는 젊은 가수들에 비해 점점 뒤쳐져 간다는 생각에, 나태함을 극복하고자 보디빌딩 대회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감을 잃어가는 인순이 자신에게 있어 이번 보디빌딩 대회는 그녀의 생존 도전기인 셈.
이에 꿈을 위해 도전하는 인순기의 3개월의 여정기가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더불어 여자 퍼포먼스 부문에서는 당당히 2위를 차지한 인순이의 모습과 아내의 도전을 곁에서 응원했던 남편 박경배 씨와 딸 세인이의 따뜻한 가족이야기까지 담겨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나이가 무색한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 땀과 노력이 담긴 아름다운 뒷이야기를 26일(토)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들어본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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