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추석특집 어게인>에서는 영턱스클럽이 18년만에 재회를 해 대표곡인 '정'을 함께 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된 <어게인>은 90년대를 주름잡던 가수들이 모두 모여 그때의 모습 그대로 재현해 시청자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자 기획 된 프로그램으로 영턱스클럽을 비롯한 R.ef, 박미경, 김정민 등 90년대를 대표했던 가수들이 총 출동했다.
특히 영턱스클럽 멤버 임성은은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으로 이번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보라카이에서 먼 길을 건너온 바 있으며, 한현남 역시 보이시한 매력에서 한층 더 성숙된 모습을 퍼포먼스에서 볼 수 있었다.
최승민과 박성현 역시 그때 그 모습의 퍼포먼스를 재현하며 화려한 랩 실력을 선보이며, 뭇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추석특집 어게인>은 24일 추석특집으로 11시 10분에 방송되었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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