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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현장⑤] 강예원-임의신, 내가 오늘의 '뒤태' 미녀!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

앞 모습이 아름다운가요? 뒷모습은 더욱 매력적이죠!

10일(목) 상암 MBC 신사옥에서 열린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정상급 세계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 자리에서 배우 강예원과 중국 배우 임의신은 눈부신 드레스로 여신 미모를 뽐내는 한편, 매력적인 뒷모습으로 또 한번 현장에 있던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예원과 임의신, 두 미녀 배우의 아름다운 뒷모습 중 과연 누가 승자일까?




이번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에서는 독일 드라마 <네이키드 어몽 울브스(Naked Among Wolves)>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한국 드라마 <미생>과 <오픈 유어 아이즈>(포르투칼), <더 굿 씨스터>(캐나다)가 최우수 작품상을, 체코 여배우 시모나 스타소바와 터키 배우 앤긴 아큐렉이 각각 남,녀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한류 부문에서는 MBC 드라마 <킬미, 힐미>가 '한류 드라마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배우 이준기와 황정음이 '한류드라마 남,녀 연기자상'을, 소녀시대 태연이 '한류 드라마 주제가' 상을 받았다.

특히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 10주년 기념으로 시상된 '10주년 한류공로 대상'으로는 배우 이영애와 이병훈PD가 <대장금>으로 10년 넘게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공로를 인정받아 배우 이민호와 함께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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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취재팀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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