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최정상급 배우들이 상암에 나타났다!
10일(목) 상암 MBC 신사옥에서 열린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정상급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는 올해 48개국 212편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세계인의 드라마 축제로 입지를 굳힌 상황.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드라마 배우들이 서울 상암동에 등장하며 눈앞에서 해외스타를 만나게 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마일로 벤티밀리아 (미국) 드라마 <선택 당한 자(Chosen S3)> 출연
▲시모나 스타소바 (체코)
▲염아륜 (대만) 가수
▲진백림-임의신 (중국)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출연
▲장한 (중국)
▲종한량 (중국) 드라마 <마이 선샤인> 출연
▲오다기리죠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 출연
▶카미키 류노스케 (일본)
이번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에서는 독일 드라마 <네이키드 어몽 울브스(Naked Among Wolves)>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한국 드라마 <미생>과 <오픈 유어 아이즈>(포르투칼), <더 굿 씨스터>(캐나다)가 최우수 작품상을, 체코 여배우 시모나 스타소바와 터키 배우 앤긴 아큐렉이 각각 남,녀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한류 부문에서는 MBC 드라마 <킬미, 힐미>가 '한류 드라마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배우 이준기와 황정음이 '한류드라마 남,녀 연기자상'을, 소녀시대 태연이 '한류 드라마 주제가' 상을 받았다.
특히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 10주년 기념으로 시상된 '10주년 한류공로 대상'으로는 배우 이영애와 이병훈PD가 <대장금>으로 10년 넘게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공로를 인정받아 배우 이민호와 함께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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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취재팀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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