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그 드라마를 음악으로 다시 만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서울 드라마 어워즈(SDA)>가 전야제 행사로 <드라마 뮤직 콘서트>를 9월 9일(수) 상암 MBC 공개홀에서 연다.
이번 <드라마 뮤직 콘서트>에서는 역대 한류 열풍을 이끌어온 드라마와, 대한민국 드라마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품 드라마 속 음악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각 무대에서는 진한 여운을 남긴 드라마의 명장면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감동이 배가 될 것으로 전해진다.
<드라마 뮤직 콘서트>의 MC로는 가요계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중인 가수 성시경과 지난해 드라마 <왔다! 장보리>로 연민정 신드롬을 일으켰던 배우 이유리가 함께 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스윗소로우, 더 원, 타이거JK, 옴므, 김태우, 신용재, 벤, 서영은, 써니힐, 장재인, 하이탑, 펀치 등 드라마 음악 대표 뮤지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며, 퓨전밴드 두 번째 달, 피아니스트 신지호, 무용가 이루다, 발레리노 안재용, 리틀엔젤스 예술단까지 다양한 무대를 보여줄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다.
[2015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드라마 뮤직 콘서트>는 9월 9일(수) 저녁 7시 30분에 행사가 펼쳐지며, 밤 12시 45분에 MBC를 통해 공연실황이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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