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혁오밴드의 '입담'은?!
18일 (화) 방송된 [MBC 라디오 화요음악회(이하 화음)]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현재 가장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나만 알고 싶은 밴드’ 혁오가 나와 화제가 됐다.
이 날 혁오밴드는 청취자의 “네 분이 어떻게 만나서 밴드를 결성하게 됐나?” 라는 질문에 혁오밴드의 ‘오혁’은 “원래는 혼자 하고 있었다. ‘인우’는 세션 멤버였고, ‘현제’는 인우의 고등학교 동창이다. ‘동건’은 중국 유학때 알게 된 누나의 남자친구다. “라고 답했다.
DJ 타블로는 “이렇게 구체적으로 설명해 줄 지 몰랐는데” 라며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른 멤버가 아닌 이 멤버 4명이여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라고 묻자 혁오밴드의 기타리스트 ‘현제’는 “이렇게 시작을 했으니까” 라며 혁오밴드 특유의 매력이 묻어나는 간결한 대답을 했다.
한편, MBC 라디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관람 신청을 할 수 있는 '화음'은 포털사이트 다음(Daum)과 MBC 공식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생중계되며 해당 라디오 방송 시간대를 통해 다시 청취할 수 있다. 4회 ‘화음’은 <허경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와 함께 8월 25일 화요일 8시에 생중계 될 예정이다.
iMBC연예 양성빈 | 화면캡쳐 MBC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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