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대세죠?’
8월 18일(화)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FM4U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 ‘화음’에 대세로 거듭나고 있는 혁오 밴드가 도끼, 더 콰이엇, 샤이니 종현, 윤하, 에픽하이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MBC는 “새로운 라디오 공개방송 브랜드 ‘Live MBC 화음’의 세 번째 순서인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의 공개방송에 혁오 밴드, 도끼, 더 콰이엇, 샤이니 종현, 윤하, 에픽하이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화음>은 ‘화요일에 만나는 음악회’란 콘셉트로,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최고의 뮤지션들과 함께 수준 높은 공연 무대를 마련하는, 새로운 공개방송 브랜드이다.
제작진은 “이번 공연은 관객 모두가 도심 속 음악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스탠딩으로 계획했다. 공연장을 찾으신 분들도 인터넷이나 라디오를 통해 들으시는 분들도 시원하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는 바람을 전했다.
이번 공개방송은 8월 11일(화) 저녁 8시 서울 상암동 MBC 사옥의 골든마우스홀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8월 18일(화) 밤 10시에 FM4U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를 통해 방송된다.
MBC 라디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관람 신청을 할 수 있는 <화음>은 포털사이트 Daum과 MBC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이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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