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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병기 그녀> 장수원, "이것이 아침 드라마의 흔한 리액션!"


“로봇연기로 보는 ‘아침드라마의 흔한 주스 아저씨’ 연기?”

로봇연기 창시자 장수원이 혼이 담긴 연기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3일(금) 저녁 6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에서는 걸그룹 멤버 10인이 연기 대결을 펼친다.

이들은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의 명장면인 입에서 오렌지 주스 흘리는 장면 등 여러 영화와 드라마의 명장면을 소화하는 대결을 펼쳤다.

그녀들의 연기에 이어 MC장수원은 그동안 알려진 로봇연기의 오명(?)을 씻기 위해 드라마 <사랑했나봐>의 주스 흘리기 명장면에 도전, 표정과 주스 흘리기 스킬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에 있는 이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밀병기 그녀> 10인 중 대부분은 연기 경력이 없음에도 불구 놀라운 연기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1회에서부터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타히티 지수와 피에스타 재이의 연기 몰입도가 대단했다는 후문.

MBC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에서 ‘로봇 연기’에 이어 ‘로봇 진행’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장수원의 혼이 담긴 연기와 타히티 지수, 피에스타 재이의 불꽃 튀는 신경전은 7월 3일 금요일 저녁 6시 MBC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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