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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오해→사고? 박동빈 과거사로 보는 '사건의 재구성'



“이것이 사건의 재구성!”

첫 회에 등장했던 강성연과 김지영의 과거사에 대한 전말이 드러났다.

29일(월)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지연(강성연)을 짝사랑한 광수(박동빈)과 관련된 과거가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동네 고아원 출신이었던 광수는 고등학교에 다니던 지연을 짝사랑하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는 고아원에 돌아와 원장에게 ‘대학에 가고 싶다’고 말 한마디에 구타를 당하기 일쑤였고, 우연히 줍게 된 원장의 지갑을 들고 밤중에 도망치게 된다.

<위대한 조강지처> 첫 회에 등장한 지연과 경순의 ‘살인사건’ 전말은 여기서 드러났다. 밤중에 홀로 뛰어가던 광수는 그만 진흙탕에 넘어지게 됐고,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지저분해진 몰골이 된다.


그런데 마침 광수의 눈에 경순에게 맞고 있는 지연의 모습이 보였고, 그는 넘어진 지연에게 다가가다가 그만 성추행범으로 오해를 받게 되었던 것. 경순이 들고 있던 돌에 머리를 부딪힌 그는 정신을 잃었고, 경순과 지연은 그가 죽었다고 생각해 옮기려다가 그만 구덩이에 빠뜨리게 되었던 것이었다.

두 여자와 광수에 대한 과거사의 전말이 드러나며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전개! 과연 그는 지연, 경순, 정미(황우슬혜)와 앞으로 어떤 관계로 거듭나게 될까.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 방송.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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