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한 감정 연기에는 역시 상대 배우와의 면밀한 호흡이 필수!
“오늘 연기 선생님은 남주인공!”
후배 한종영을 위한 세심한 연기지도를 펼치는 배우 송창의의 모습이 포착됐다.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8회 방송된 진우(송창)와 윤서(한종영)의 흥미진진한 갈등이 담긴 촬영비화가 공개되면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금부터 송배우님의 연기개론 시작~!
극중 덕인(김정은)과의 결혼을 결심한 진우. 하지만 아들 윤서는 이를 달갑게 여기지 않는다. 바로 아빠 진우를 향한 지독한 애증을 내비치고 있기 때문. 이어 덕인의 아들이 죽게 된 원인이 윤서라는 것이 드러나면서 드라마 속 긴장감은 절정을 향해 치솟았다.
이렇듯 중요한 장면을 위해 두 배우는 사전 리허설부터 긴장감을 유지한 채 더 촘촘한 호흡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래, 그 눈빛이야!" (송창의)
특히 송창의는 극중 아들인 한종영에게 세심한 연기 조언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한종영을 향해 감정을 이어가며 연기를 하는 노하우부터 극중 상황과 어떻게 맞물려 표현해야 하는지 등 명품 연기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한종영 역시 선배 연기자의 조언에 하나하나 귀를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다.
▶ 이것이 빛나는 연습의 결과!
이어 송창의는 '느낌을 가지고 상대 배우와 호흡해야 한다', '시선을 피하지 말고 눈빛으로 대사를 해야 한다' 등 친절한 설명을 덧붙이며 이를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등 마치 '일일 연기 교사'의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복습X2! "오늘의 핵심은.."
또한 한종영 역시 송창의가 나간 후 배웠던 것들을 하나하나 복습하는 착실한 모습을 통해 성장형 배우의 면모를 보이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배우들의 호흡과 서로를 위한 애정이 빛나는 <여자를 울려> 속 비하인드 현장! 과연 앞으로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지게 될까.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 MBC <여자를 울려> 송창의의 '일대일 교습' 촬영장 모습은?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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