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머리 심으려고 상담 받았어요!"
엠블랙 미르가 탈모 고충을 털어놨다.
16일(화)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화요스페셜'에는 신곡으로 돌아온 엠블랙이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멤버 미르가 탈모에 대한 고충을 고백하면서 눈길을 모았다.
이날 “요즘 가장 고민이 뭐냐”는 DJ 박경림의 질문에 엠블랙의 미르는 “M자 탈모가 있다”고 깜짝 고백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미르는 “머리를 심으려고 상담을 받았다. 2000모를 심으면 시술인데, 3000모를 심으면 수술을 해야 해서 위험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리고는 “탈모 부분이 머리일까 얼굴일까 고민을 한다”라며 덧붙이면서 “샴푸로 감아야 하나, 폼클렌징으로 씻어야 하나 고민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 색다른 코너로 청취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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