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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인교진, '4종 지못미' 현장! "표정 살아있네~"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15일(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우 인교진의 멘붕-경악-우울-해맑은 표정이 빛나는 ‘쌍코피’ 촬영 현장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덕인(김정은)과 감정적인 마찰을 빚는 경철(인교진)이 급기야 덕인의 모친을 향해 심한 말을 내뱉자, 분노를 참지 못한 덕인이 경철의 안면을 주먹으로 강타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공개된 리허설 현장에서 인교진은 유독 긴장한 듯 보여 재미를 자아낸다. 그는 김정은의 날아오는 주먹을 바라보다가 눈을 질끈 감는가 하면, 이내 얼굴을 감싸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연기해 상대 배우인 김정은까지 폭소를 터뜨렸다.


▶ 주먹이 예사롭지 않은 그녀가 왔다. (멘붕)


▶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하는 그의 생생한 표정들 (경악)

▶ 나 잘생긴 인교진인데... (우울)


▶ 인증샷은 필수! (해맑음)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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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연예뉴스팀 | 영상 권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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