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만나지 말자!”
강성연과 김지영, 과거 시신 매장한 과거가?
15일(월)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 예고편이 초반부터 시선을 모으는 파격적인 전개를 예고하면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 속에는 야산에 시신을 매장하는 지연(강성연)과 경순(김지영)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지연의 남편 일현(안재모), 결순의 남편 기철(이종원)부터 정미(황우슬혜)의 남편 성호(황동주)까지 모두 ‘바람이 난’ 상황.
눈물과 분노로 뒤엉킨 세 여자의 기묘한 인연! 과연 ‘뿔난 마누라’들과 남편들의 좌충우돌 사건사고는 어떻게 그려지게 될까?
첫 편부터 놓칠 수 없다! 흥미진진한 전개로 눈길을 모으는 MBC 새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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