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황석정이 싸온 도시락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6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운전연수를 도와준 사례로 황석정이 싸온 도시락을 맛있게 먹었다.
운전 연수를 하다가 휴식을 취하게 된 두 사람은 돗자리를 깔고 도시락을 먹었다. 황석정은 강남을 위해 오징어볶음, 연어구이, 새우튀김, 소불고기와 상추 등 화려한 상차림을 준비했다. 강남은 기뻐하면서 황석정에게 “왜 결혼을 못했을까”라고 의아하게 여겼다.
“장보는데 오래 걸렸지 만드는 건 금방”이라는 황석정에게 강남은 엄지를 들어보였다. 개인 인터뷰에서 강남은 “형이 있으면 소개시켜주고 싶다. 인기 많을텐데 트리트먼트 안 해서 그런가”라며 황석정의 스타일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은 김동완의 애견 고구마 돌보기, 강남과 황석정의 운전 연수, 이태곤과 류담의 내기 골프, 김용건과 전현무의 영어회화 연습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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