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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챌린지> 이제훈-이국주, 제2의 원빈-이나영 노린다?!


이제훈과 이국주에게 무슨 일이?

지난 11일(목) 방송된 'MBC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 LOVE 챌린지'에는 이하늬, 이국주, 리처드 용재 오닐, 이제훈, 샘킴이 스타 챌린저로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Love 챌린지'란 물 부족, 위생, 재난재해, 식량 부족, 여성문제에 초점을 맞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도전 형식의 나눔 프로젝트다.


각자 직접 나눔을 실천한 후 스튜디오에 모인 다섯 사람은 활동하면서 접했던 현실들과 당시 느꼈던 점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제훈은 태풍 피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반타얀을 직접 방문해 생계 유지를 위한 조개공예사업에 직접 참여한 뒤 챌린저들에게 이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이제훈이 직접 목걸이를 걸어주자 이국주는 "우리 이나영-원빈 되는 거야?"라며 새로운 나눔 커플의 탄생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이하늬와 이국주의 콘서트 도전을 감상한 이제훈이 "나중에 한 자리에 모여서 무대에 서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언급하자 이국주는 "이게 바로 데이트 신청 아닙니까?"라고 대답했다. 이에 이하늬는 "아니라고! 아니라고!"를 외치며 이국주를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섯 챌린저들의 도전과 함께 더욱 뜻깊은 의미를 만들어 간 'MBC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 LOVE 챌린지'는 방송 이후에도 계속해서 후원자들을 모집하며 나눔을 이어나가고 있다.




iMBC연예 김은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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