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어디? "드라마 <맨도롱 또똣> 2회 엔딩 장소"]
누가: 강소라, 유연석이
언제: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 2회 엔딩의
어디서: 제주도 '성산읍 섭지코지 등대'에서
무엇을: 정주(강소라)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해돋이 보기를
어떻게: 온갖 악조건을 뚫고 보러간다!
왜: 소원을 비는 예쁜 옆모습을 건우(유연석)가 보게 되니까!
새 수목을 책임질 '홍자매'표 로코의 저력!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이 통통 튀는 캐릭터들의 매력과 아름다운 제주도 풍광을 담아내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각박한 도시를 떠나 제주도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만들러 나선 젊은이들의 로맨스를 담은 <맨도롱 또똣>.
아름다운 제주도의 일출, 주인공 건우(유연석)와 정주(강소라)가 눈에 담았던 풍경은 과연 어땠을까? 제주도에 온 날 꼭 일출을 보고 싶었다면서 악조건을 뚫고 용감하게 해변을 걸었던 두 사람은 결국 환상적인 해돋이와 함께 소원빌기에 성공한다.
그렇다면 떠오르는 로맨스의 일출 속 그 장소는 어디였을까?
섭지코지 등대
위치: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입장료: 없음
어떤 곳?: 푸른 바다와 떠오르는 일출의 주홍빛이 만나 눈앞에서 하얗게 번진다!
제주도의 비경으로 손꼽히는 ‘섭지코지 등대’. <맨도롱 또똣>에 나왔던 장면은 섭지코지와 정상에 있는 등대에서 촬영된 모습이다.
‘코지’는 제주도 방언으로 ‘곶’을 말하는데, 이곳은 다른 해안과 달리 붉은 화산재 ‘송이’로 만들어져 색다른 풍경을 만들어낸다.
관광객들을 부르는 깨끗하게 정비된 해안은 마치 엽서의 한 장면 같다. 빼어난 조화를 자랑하는 하늘과 바다의 만남은 시시각각 변하는 일출과 함께 하면 더욱 오묘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들어낸다.
황금빛 절경을 느껴라! 가슴 속 희망과 남다른 각오를 실현하고픈 사람들에게, 가족 혹은 연인 등 소중한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새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iMBC연예 연예뉴스팀 | 사진 본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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