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의 민낯 셀카가 공개됐다.
7일(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_<어두캄캄"이라는 문구와 함께 어둠 속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2장에서 이유비는 어두운 카페이 앉아 부끄러운듯 어둠 속에 얼굴을 감추었다가 이어진 사진에서 조명 아래로 음료 빨대를 물고 눈을 질끈 감는 애교 표정을 지어보이며 흰 얼굴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이뻐요ㅠㅠㅠ", "이뻐요♥ 활동 많이 해주세요!", "여신이다 팬입니다", "심쿵사진 득!!"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가 출연 예정인 MBC 수목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는 7월 경 방송 예정이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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