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위대한 조강지처> "여고생 변신? 교복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앵그리 맘>이 울고 갈 여배우들의 각양각색 여고생 소화!”

강성연-김지영-황우슬혜가 여고생으로 변신 모습, 그 싱크로율은?

MBC 새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의 성연, 김지영, 황우슬혜가 저마다 지니고 있는 캐릭터에 맞게 교복을 입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 "미리 보는 그녀들! 어떤 캐릭터?"


강성연: ‘도도한 양갓집 규수?’
양 갈래로 머리를 땋고 책을 품에 안은 채 다소곳하면서도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녀!


김지영: ‘내가 이 구역의 왕언니야!’
주전자를 손에 들고 금방이라도 덤빌 기세인 그녀! 무슨 일이?


황우슬혜: ‘말이 필요 없는... 무서운 언니?’
앞머리 장식엔 주황색 핀! 타이는 느슨~하게! 외모사랑 어필! 공부보다는 외모에 신경을 쓰는 여고생인 그녀!

▶ "3人3色 그녀들이 온다!"
한편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강성연은 부유한 가정의 외동딸로 태어나 도도함과 자존심으로 똘똘 뭉친 ‘유지연’을, 김지영은 가난 때문에 중학교 졸업 후 돈 버느라 고등학교를 남보다 늦게 입학했고 지연과는 철천지원수로 지내는 ‘조경순’을, 황우슬혜는 어릴 때부터 공부와는 담쌓고 날라리로 살다가 일찍 독립한 ‘오정미’를 연기한다.

드라마 관계자는 “재밌는 장면이 많아 촬영하는 내내 웃음을 참느라 힘들 정도였다. 시청자분들 역시 유쾌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여고생으로 변신한 배우들의 교복 입은 모습을 통해 어린 시절에 대한 향수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코믹 부부 느와르’로 한 아파트에서 우연히 만난 세 명의 여고 동창생이 지닌 과거 은밀한 비밀, 그들만의 위태로운 결혼과 이혼, 무시무시한 복수 이야기를 다루는 <위대한 조강지처>는 <불굴의 차여사> 후속으로 15일(월) 저녁 7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