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화정> '난봉꾼→사랑꾼' 한주완의 3단 변화 시작!


“이 오빠, 알고 보니 다채로운 매력남이었네~!”

난봉꾼에서 사랑꾼으로? 한주완의 변신 시작!

MBC 54주년 월화특별기획 <화정>이 강인우(한주완)의 3단 변신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조선시대 사랑꾼’ 강인우가 정명(이연희)으로 인해 ‘난봉꾼 인우’에서 ‘저돌남 인우’, ‘애틋남 인우’로 3단계 변신을 보이며 정명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면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것.

▶ 인우의 첫 사랑, 알고 보니 친구와 '같은 여자'를?

인우의 어린 시절 첫사랑은 정명이었다. 그러나 절친 주원(서강준)이 정명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안 이후 속내를 감춰야 했다. 더욱이 정명이 광해에 의해 죽음을 당한 이후로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야 했던 상처로 누구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고 ‘난봉꾼’으로 살아왔다.

▶ '저돌남'으로 거듭난 인우의 '시장 데이트'

인우의 저돌적인 모습은 남장을 했지만 마음이 자꾸 향하는 정명을 만나며 드러난다. 인우는 홍주원에게 “(정명이) 마음에 들었다”며 거침없는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염주를 잃어버린 정명을 저잣거리로 데리고 가 정명의 손을 덥석 잡으며 손목에 팔찌를 직접 채워주며 대담한 고백을 하는 등 ‘저돌 인우’로 2단 변화해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 정명의 정체를 알아본 '애절남' 인우!

또한, 지난 16회 말미에는 화이가 정명이라는 사실을 눈치 챈 후 두 눈 가득 눈물을 머금고 “당신… 정명공주 마마였던 것이오?”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애틋 인우’로 모성애를 자극하며 설렘과 동시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사는 “삼각 로맨스가 진행될수록 강인우의 다양한 매력이 드러나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꽉 잡고 있다”며 “정명으로 인해 3단 변화한 인우가 앞으로 정명 때문에 또 어떤 모습으로 변화될 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흥미진진함을 더해가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화정>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