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 더 매력적인 시간! <훅! 들어온 초대석>
3일(수)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 돌아온 최고 여배우 '엄지원'이 방문했다.
최근 영화 '경성학교'의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엄지원은 DJ경림과 함께 언제나 왔던 손님처럼 자연스럽게 <두시의 데이트>에서 진솔한 시간을 보냈다.
방송 시작 전, 대기실에서 DJ경림을 지켜본 엄지원!
엄지원, "저, 눈 부었나요? 괜찮아요!"
좋은 이야기 나누게 되어서 정말 기쁜 시간.
오기사님! 듣고 있다면 문자 줘요~
드디어 도착한 메세지! "우리나라에서 제일 예쁘고 착한 여배우, 방송 잘 들을게요~"
훅 들어와 자리를 빛내준 엄지원씨, 고마워요! 영화 대박나길~
매일 색다른 코너로 청취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FM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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