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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방탄소년단, 객석 난입 '역대급 팬서비스' 화제!


“어머, 아이돌이 내 옆에 앉았어!”

4일(목)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 방탄소년단의 멤버들이 역대급 팬서비스로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소풍>에서는 '대세 아이돌'로 거듭난 방탄소년단이 가수 김예림, 박보람과 뭉쳐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흥에 취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관객석으로 난입해 팬들의 머리를 쓰다듬고 옆자리에 앉아 노래를 부르는 등 역대급 팬서비스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신곡 ‘I NEED U'의 슬로우 잼 버전과 멤버 슈가가 직접 프로듀싱해 화제가 된 자작곡 ’Tomorrow'를 밴드 라이브 연주에 맞춰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이날 함께 출연한 박보람이 ‘소녀 팬들에게 둘러싸인 기분이 어떠냐?’고 질문하자, 제이홉은 객석으로 뛰어들며 ‘정말 짜릿짜릿한 기분이다’라고 표현해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더불어 김예림의 ‘솔로이고 싶거나 솔로가수가 부러울 때는?’ 이라는 질문에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입을 모아 ‘식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Hot'한 대세 방탄 소년단, 김예림, 박보람의 열기 가득한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 -2015 Hot BOYS AND GIRLS> 편은 4일(목) 오후 6시, 밤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탐 | 사진 MBC 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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