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식이옵니다.”
식사는 필수! 훈훈함은 옵션!
3일(수) MBC 월화특별기획 <화정> 속에서 홍주원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서강준이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흰 소복과 상투머리를 갖춘 채 식사를 하고 있다. 이어 서강준의 뒤로 보이는 궁중 의상으로 미루어 보아 <화정> 촬영 도중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서강준은 밥을 먹으면서도 한 쪽에는 대본으로 보이는 책을 펼쳐놓고 있어, 깨알 같은 성실함을 엿보였다.
이어 그는 점심식사 인증샷 외에도 “오마이 갓 덥갓 얼굴 타갓”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극중 주원이 쓰고 다니는 갓을 공개하면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촬영장 속에서 고군분투 중임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샌님 보고싶갓!”, “점심 밥 많이 먹고 힘내세요!”, “밥 먹으면서 봐도 잘생겼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명(이연희)을 사이에 둔 주원(서강준)과 인우(한주완)의 삼각관계가 점차 본격화되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화정>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사진출처=서강준 인스타그램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