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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이동하, 진서연 '타살' 의혹 단서 발견!



구강민이 진현아의 죽음이 타살이라는 증거를 찾아냈다.

3일(수)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 구강민(이동하)은 진현아(진서연)의 자살 현장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구강민은 자살 현장에 도착해 곳곳을 샅샅이 조사하기 시작했다. 주변을 탐색하던 중 구강민은 자신이 진현아에게 선물했던 스카프 조각을 발견하게 됐다.

이어 진송아(윤세아)는 구강민과의 전화를 끊은 후, 구강모(이재황)에게 "별장 주변에서 불에 타다 만 현아의 스카프 조각을 발견했대요."라고 말하자, 구강모는 흠칫 놀란 표정을 지었다. 진송아는 "구팀장님이 현아한테 준 생일선물인데, 그걸 누가 태운거지?"라고 조용히 되뇌였다.

타살의 증거로 보이는 스카프 조각을 발견한 구강민은 앞으로 어떻게 이 사건을 풀어나갈지,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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