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쏘겠습니다~”
'역대급' 아이돌들의 짜장면 회식, 누가 샀다구요?
3일(수)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AOA 지민이 이번엔 짜장면 22그릇을 쿨하게 결제하며 ‘갓지민’에 등극했다.
지난 방송에 이어 200회 특집 2부가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는 개인기 검증 시간을 통해 몬스타엑스, 엔플라잉, 소나무가 본격적인 매력 발산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후배들의 활약에 따라 소속사의 자존심이 걸린 만큼 선배들 역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시간이었다고.
이어 식사시간이 찾아오자 한자리에 모인 아이돌들을 위해 ‘짜장면 회식’이 결정됐는데, 이때 AOA 지민이 짜장면 22그릇을 시원하게 계산해 환호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덕분에 아이돌 수십 명이 바닥에 둘러앉아 짜장면을 먹는 진풍경이 연출됐다는 후문.
한편 아이돌들의 짜장면 먹방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MC데프콘은 “정말 진풍경이다. 다음 특집 땐 아이돌들과 함께 해외로 MT를 떠나자”며 자신의 바람을 드러냈다.
‘갓지민’의 통 큰 결제로 성사된 역대급 ‘아이돌 단체 짜장면 먹방’은 3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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