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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시청률↑'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전개?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전개? 김정은, 생모와 만났다!”

질투, 폭로, 만남! 이것이 바로 짜릿하고 궁금한 전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가 14회 시청률 21.8%(TNmS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로 20%를 돌파하며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종전 최고시청률인 12회 시청률 19.9%보다 1.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14회 <여자를 울려>에서는 생모 화순(김해숙)의 존재를 인지한 덕인(김정은)이 그녀를 찾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하지만 차마 화순에게 자신이 딸임을 밝히지 못하고 돌아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경철(인교진)은 덕인이 진우(송창의)와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이해할 수 없는 질투를 보이고, 결국 진우 학교 홈페이지에 ‘진우와 덕인이 불륜관계’라는 글을 올려 진우의 학교생활에 타격을 입힌다.


은수(하희라)는 현서(박상현)와 효정(이다인)이 만나는 것을 계속 반대하고, 효정은 경태(지일주)에게 이별을 선언한다. 이후 효정이 현서를 불러내며 세 사람의 관계 또한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했다.

은수는 홍란(이태란)이 자신에게 했던 남편의 죽음과 관련된 이야기를 놓치지 않고 진명(오대규)에게 진실을 캐물으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20%를 넘기며 대박 드라마의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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