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혁이 첫 번째 자진 퇴교자가 됐다.
31일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는 해군 특수부대 SSU 해난구조대에서 훈련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후 수영 훈련을 앞 둔 조동혁은 “고민을 많이 했다. (물이) 두렵고 무서웠다. 더 이상이 동기들에게 피해주면 안 될 것 같았다”라며 자진 퇴교 의사를 밝혔다.
이로써 조동혁은 스스로 퇴교의 종을 울리며 첫 번째 자진 퇴교자가 됐다. 착잡한 심정으로 퇴교의 종을 울리는 조동혁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누구보다 강한 체력과 정신력을 가진 조동혁이 ‘물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해 훈련을 포기해야했던 <일밤-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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