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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리뷰] "무슨 말 하지?" 김동완, 후배 지수-수호와 ‘어색한 만남’






김동완이 후배인 지수, 수호와 친해지기 위한 노력을 보여 선배로서 귀감이 됐다.

5월 29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완은 영화를 함께하게 된 후배 지수, 수호를 만나기 위해 촬영지인 포항까지 내려갔다.

김동완은 촬영 전 적응 훈련으로 후배들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친동생 역할의 지수를 보자 김동완은 “왜 유전자가 다르냐”며 “우리 이제 말 놓아야 한다. 14살 차이지만”이라며 다독였다.

그러나 첫 대면인 데다 나이차이도 있어 서로 눈치를 보며 어색하고 의미없는 대화만 이어갔다. 김동완은 과거 자신이 주연을 맡았던 영화 <돌려차기>를 화제로 꺼내 대화를 이어가려고 했지만 지수와 수호는 <돌려차기>란 영화의 존재조차 알지 못하는 모습이라 그야말로 웃기고 슬픈 장면이 됐다.

이날 '무지개 라이브'편에서는 치타, 맹기용, 예정화 등 가장 핫한 청춘 3인방의 싱글라이프와 김동완의 영화촬영현장적응기가 방송됐다. MBC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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