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가 이미지와 달리 순정남이란 사실이 밝혀졌다.
5월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헨리는 각국의 사랑 고백 언어를 얘기하다가 자신의 전 여자친구에 대한 사실까지 드러냈다.
6개 국어를 한다는 헨리는 세계 각국의 사랑 고백에 대해 얘기했다. “베이비 아이러브유, 나의 천사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일 신기한 건 한국이다”라고 한 헨리는 “사랑해 대신 일단 소맥으로 시작한다. 절대 사랑한다고 얘기 안 하고 너 오빠 어떻게 생각하니, 만나볼래 라고 하더라”라는 말에 출연진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헨리는 “여자친구 한명 뿐. 7년동안 만났고 그 뒤로 없다. 얼마 전 연락했더니 이제 결혼할 거라고 하지 말라고”라며 자신의 연애에 대해서도 밝혔다. .
이날 방송에서는 한정수, 김종민, 헨리, 성규, 이지혜,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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