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세바퀴 리뷰] 한정수가 카사노바가 된 까닭은? ‘헤어진 전 여친 때문에’



한정수가 여자친구와의 충격적인 이별에 대해 털어놨다.

5월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한정수는 여자들을 많이 만난 이유가 전 여친과의 이별 탓이라고 밝혔다.

안경퀴즈 주인공으로 등장한 한정수는 체 게바라 등 철학교양서적을 “여자에게 잘 보이려고 읽었다”고 밝혔다. 이지혜가 “매력있다”고 하자 한정수는 “제 취향은 아니다”라고 슬쩍 몸을 빼기도 했다.

“썸탄 여자가 300~400명”이라는 제보에 한정수는 “충격적으로 이별해서 일부러 여자들을 많이 만나고 다녔다”고 털어놓았다. “7년 정도 만나다 헤어진 여자가 속옷이나 쇼파를 칼로 다 찢었다”는 고백에 출연진들도 모두 충격과 공포에 빠졌다. “속옷을 찢었다는 건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는 김태현의 지적에 신동엽은 ”불만족스러운 거야!“라고 정리해 출연진들을 웃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정수, 김종민, 헨리, 성규, 이지혜,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