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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강소라-김성오, 소랑마을 사랑방에서 막걸리 한 잔?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에서 정주 역할을 맡은 강소라가 읍장 황욱 역할의 김성오를 비롯 극중 ‘소랑마을’의 토박이 마을 어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막걸리 잔을 기울이는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장면은 정주가 황욱의 소개로 ‘소랑마을 사랑방’이라 불리는 분위기 좋은 야외에서 마을 분들과 함께 막걸리 잔을 기울이는 모습으로, 제주도민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려 애쓰는 정주를 위해 황욱이 마을 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 초대하며 만들어진 장면이다. 이곳에서 정주는 마을 분들과 친분을 나누며 조금씩 소랑마을의 일원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장면을 통해 정주는 조금씩 소랑마을의 일원으로 어른들에게 ‘눈도장’을 찍는 것은 물론 황욱 역시 마을 어른들에게 싹싹하게 대하는 정주의 모습을 보며 마음을 여는 계기가 될 전망. 덕분에 본격적으로 펼쳐질 건우(유연석)와의 삼각 러브라인 역시 흥미롭게 전개될 예정이다.

소랑마을 어른들과 정주, 황욱의 아주 ‘소박한 막걸리 파티’는 27일(수), 28일(목) 밤 10시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제공=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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