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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화끈한 그녀, 이번엔 이성재 '심쿵 입막음'?


“1분만 숨을 참아봐요.”

이성재와 김희정이 보는 이들조차 ‘심쿵’하게 만드는 ‘1분 숨멎 입막음’을 펼친다.

지난 21일 방송된 4회 방송에서는 정근(이성재)이 물에 빠진 자신을 구해줬던 해실(김희정)을 잊지 못하고 상사병에 시달리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이와 관련 김희정이 한 손으로 이성재의 뒷머리를 감싸 쥐고 다른 손으로는 입과 코를 동시에 막고 있는 ‘심쿵 유발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극 중 정근(이성재)이 해실(김희정)의 직업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발언을 하자, 해실이 해녀 일을 이해시키기 위해 돌발 행동을 감행하게 되는 것.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된 정근이 크게 당황하는 모습이 예고되면서, 더욱 박차를 가할 두 사람의 ‘맨도롱 중년 로맨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성재와 김희정의 ‘1분 숨멎 입막음’ 장면은 지난 19일 제주도 성산일출봉 일대에서 촬영됐다. 스태프들이 준비하고 있는 사이 먼저 간이 리허설을 시작한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완성도 높은 無 NG 연기를 펼쳐 현장을 감탄케 했다.


그런가하면 이 날 촬영에서 이성재와 김희정은 알콩달콩한 ‘동갑 케미’를 과시,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희정이 농담을 던져가며 웃음꽃을 피우는가 하면, 이성재는 뜨거운 햇살에 고스란히 노출된 김희정의 얼굴을 손수 두 손으로 가려주는 등 ‘배려남’의 면모로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제작사 측은 “탄탄한 관록의 이성재와 김희정이라는 배우들 덕분에 ‘맨도롱 중견 러브라인’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어떤 예측할 수 없는 해녀와 CEO의 로맨스가 펼쳐질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본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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