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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물놀이 간 소녀시대, 2PM 복근 대결


가요계 최고의 '핫' 아이돌 소녀시대, 2PM이 함께 놀이공원에서 노는 모습이 포착되며 궁금증을 유발했던 광고가 티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소녀시대, 2PM이 동반 캐스팅된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이하 캐비)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두 그룹은 그 어느 때보다 섹시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해당 테마파크가 여름 물놀이를 겨냥했기에 소녀시대, 2PM 역시 과감하게 노출을 한 것인데,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두 그룹은 뛰어난 몸매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에게 '다이어트'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소녀시대에서 '섹시한 컨셉'을 맡고 있는 유리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소녀에서 여인으로 거듭난 모습을 선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캐비' 촬영 현장에서는 '찢택연'이라 불리는 택연에 비해 노출을 시도한 적 없던 찬성과 닉쿤 역시 완벽한 복근을 선보여 현장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고. 뮤직비디오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역시 대세는 볼륨녀 유리” “꽃미남 닉쿤마저 짐승남이었다니…놀랍다" “잘난 것들끼리 수영장 가는 더러운 세상” "놀러 가는 게 아니라 싸우러 가는 것 같은 포즈다" 등의 댓글을 통해 두 그룹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오늘 공개된 캐비 티저 영상에서는 소녀시대 유리, 윤아, 서현과 2PM 택연, 닉쿤, 찬성이 캐리비안베이의 라이프가드 '캐비'로 변신해 섹시한 라이프가드복을 입고 등장, 본편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이달 말 공개를 앞둔 캐비 뮤직비디오는 ‘Who is hottest cabi?’를 주제로 최고의 라이프가드 ‘캐비’를 향한 젊은이들의 승부욕과 사랑 이야기를 드라마 형식으로 엮었다고 한다. 촬영 관계자는 “아무래도 노출이 있다 보니 두 그룹 멤버들이 촬영 중에도 틈틈이 운동을 하며 몸매에 신경을 쓰는 모습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와 2PM이 섹시한 라이프가드로 변신한 캐리비안베이의 새로운 광고는 곧 방송될 예정이며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김송희 기자 | 사진제공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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