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가 다시 강회장(이순재) 집안에 인사를 드리러 간 경철(인교진)과 진희(한이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경철은 덕인(김정은)과의 이혼 의지를 확고히 하고 진희의 집에 다시 인사를 드리러 가게 된다. 정식으로 인사를 가기 위해 진희는 경철과 다시 한 번 아버지를 찾아간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에서 경철과 진희의 표정은 물론 이를 맞이하는 강회장 가족들의 얼굴마저 굳어있어 이들의 결혼 허락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홍란(이태란)이 경철을 보는 곱지 않은 눈빛과 굳어있는 경철의 표정으로 이들 간의 갈등 역시 더욱 심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경철은 진희와의 결혼 허락을 위해 애쓰고 있는 상황이지만, 강회장 일가의 모욕에는 날선 눈빛을 드러내 이들의 관계 또한 쉽지 않게 진행되고 있다.
강회장이 경철의 이러한 태도에도 진희와의 결혼을 허락하게 될지, 그리고 진희와의 결혼 진행으로 인해 덕인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23일(토)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