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빚을 갚기 위해 사랑까지 이용한 여자!
21일(목)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는 이혜진 여경이 '11억 원을 뺏긴 남자'에 관한 사건을 공개해 에피소드를 재연하는 상황이 펼쳐졌다.
이번 내용은 내연녀와 내연남에 관한 사건이었다. 내연남이 무려 내연녀에게 결국 11억원을 뺏긴 상황. 그 뒤에는 내연녀와 계획범죄를 한 남자 공범이 존재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 재연상황에 대해 이혜진 여경은 "평소 씀씀이가 컸던 박희정이라는 내연녀가 자신의 빚을 갚기 위해 자신의 내연남을 이용한 상황"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내연남은 내연녀 희정을 위해, 사채까지 써 돈을 넘기는 등 사기를 당한 바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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