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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리뷰] 유연석-강소라, 한 지붕 살이 돌입! "본격 로코 시작?"



“뭐? 여기서 지낸다고?”

유연석과 강소라가 본격 ‘한 지붕 살이’에 돌입하는 ‘전세 역전 로맨스’로 시선을 잡아끌었다.

20일(수) 방송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 3회에서는 백건우(유연석)가 이정주(강소라)에게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넘기면서 스토리가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던 상황.


가게 정리 후 2층 창고방에서 샤워를 마친 건우를 맞닥뜨린 정주는 “너 여기서 씻었어? 왜?”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건우가 “당분간 여기서 지낸다고 했잖아”라고 미리 꺼내둔 간이침대까지 보여주는 등 뻔뻔한 버티기에 들어갔던 상태. 정주는 “어림없는 소리”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지만, 세찬 바람 소리에 결국 건우를 걱정하며 일어나서 찾기 시작했다.

정주는 한참 둘러봐도 도통 보이지 않는 건우의 모습에 전화를 걸었고, 가까운 곳에서 들려오는 벨소리를 따라 간이침대 옆으로 다가갔다. 그러자 이불 더미 속에서 손이 쑥 나와 울리는 휴대 전화를 가지고 들어갔던 것.

이를 본 정주는 내심 안도하며 자신의 침대로 돌아갔고, 정주가 자신을 받아들였음을 느낀 건우도 이불을 걷고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이와 관련 본격 한집 살이에 돌입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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