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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리뷰] '잘못된 만남?' 윤세아, 김민경 껴안는 윤종화에 충격!



이것이 바로 <이브의 사랑> 속 ‘잘못된 만남’!

악녀 김민경의 움직임이 시작됐다.

20일(수)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 세나(김민경)이 친구의 애인 건우(윤종화)를 유혹해 고의적으로 송아(윤세아)가 이 광경을 보도록 만들었다.


송아는 늦은 밤 갑자기 걸려온 세나의 전화에 의아해하고, 세나는 “건우씨가 지금 나랑 같이 있는데, 많이 취했다. 네가 데리러 와라”는 부탁을 한다. 이에 세나는 친구와 자신의 애인이 같이 있다는 말에 서둘러 집을 박차고 나선다.


한편, 송아를 기다리던 세나는 송아가 약속장소에 모습을 드러내자 취한 건우를 깨워 다시 유혹하기 시작하고, 건우는 송아가 이를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세나를 껴안는다.

그리고는 세나를 향해 “가지 마라”라며 애정을 드러내고, 이를 본 송아는 충격을 받은 얼굴로 친구와 애인의 모습을 바라본다.

친구와 애인을 둘 다 잃을 위기에 놓인 송아!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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