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의 5선발 볼싱어의 활약이 돋보였다.
18일(월) 방송된 MBC <메이저리그 다이어리>에서는 이날 새벽 5시 10분(한국시각)에 시작된 LA 다저스-콜로라도 경기를 분석했다.
4회말 콜로라도의 선발 투수 켄드릭과 다저스의 선발 타자 곤잘레스가 맞붙었다. 그랜달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곤잘레스가 홈을 밟고 들어와 다저스가 1점을 획득하며 리드를 잡았다.
켄드릭은 5회초가 되자 번트 자세를 취했지만 번트가 파울이 되면서 켄드릭은 아웃됐고, 다저스의 투수 볼싱어는 연속 삼진으로 무사히 위기를 넘겼다. 이후 아쉽게도 득점은 없었고 경기는 1:0, 다저스의 승리로 끝났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다저스 5선발인 볼싱어는 6이닝 3피안타 6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다.
MBC <메이저리그 다이어리>는 매주 월, 수, 목, 금 저녁 12시 30~50분 사이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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