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쁜데 아줌마라뇨~!”
앙갈래도 소화하는 김정은의 촬영장 속 훈훈한 미모!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우 김정은이 대본을 든 채 미모를 뽐내는 리허설 모습이 포착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동안 상큼발랄한 로코 여주인공으로만 등장했던 그녀는 현재 <여자를 울려>를 통해 털털한 매력이 넘치는 전직 강력반 형사출신 밥집 아줌마 ‘덕인’으로 불하고 있는 상태.
하지만 현장 속 그녀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수수한 차림새에 색조화장을 지운 김정은의 얼굴은 오히려 청순한 매력을 더하고 있는 상태.
“물론~ 꾸미면 이렇게 더 예쁘지만요!”
한편 아들이 죽은 후 아들의 기억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며 아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실체를 향한 힘겨운 용서의 과정을 그린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 MBC <여자를 울려> 더 많은 비하인드가 가득한 현장포토!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오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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