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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리그> '16강전' 전북의 '이동국-에두' 출격, 수원의 '복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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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 수원이 비장한 각오로 16강 1차전에 들어섰다.

19일(화) 'AFC챔피언스리그'의 16강전에서는 첫 경기로 전북과 베이징이 그라운드에 나선다. 전북은 베이징을 상대로 '이동국-에두' 투톱이 출격한다.

이어지는 경기에서 수원은 16강전에서 다시 한 번 가시와와 맞붙는다. 수원은 2013년 가시와로부터 6:2라는 쓰디쓴 패배를 겪은 바 있어 이번 경기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전북 경기는 저녁 7시, 수원 경기는 저녁 7시 30분에 iMBC PC 온에어 스포츠(imbc.com)와 모바일(m.imbc.com)을 통해 두 개의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이날 전북-베이징 경기는 이주헌 해설위원과 김완태 캐스터가, 수원-가시와 경기는 서형욱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가 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라이브 중계를 놓친 시청자들은 중계가 끝난 후 iMBC의 AFC 챔피언스리그 홈페이지 (//www.imbc.com/broad/tv/sports/afc2015/)에서 VOD를 무료로 다시볼 수 있으며, MBC에서는 20일(수) 새벽 2시 40분에 '수원 vs 가시와' 경기만을 녹화방송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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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송효숙 | 사진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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