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자기 집 마당에서 휴가를 즐겼다.
5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자신의 집 마당을 하와이 느낌으로 꾸미고 휴가 분위기를 냈다.
허전한 마당을 하와이처럼 꾸미고 싶어진 강남은 마트에 가서 돗자리와 의자 등을 구매해 집에 돌아왔다. 돗자리를 깔고 파라솔까지 펼쳐 해변에 휴가 온 느낌을 살리고 싶었던 강남은 악전고투 끝에 간신히 파라솔을 세운 후 하와이 분위기의 노래를 틀고 하와이 전통춤을 추는 인형까지 장독 뚜껑 위에 올려 한껏 기분을 냈다. 강남은 “이번에는 바빠서 휴가도 못 가고 여행도 못 가니까 마당이라도 하와이 느낌으로 내려고 한다”는 의도를 밝혀 1년 사이 달라진 위상을 실감나게 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동완의 외국어 학원 수강기, 이태곤과 육중완의 대마도 낚시 여행, 강남의 마당 휴가기, 김광규의 모교 방문기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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