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이 호주 배우 러셀 크로우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5월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샘 해밍턴은 러셀 크로우와 SNS로 연락 주고 받는 사이라고 밝혔다.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면서 MC들은 “살 빠지니 러셀 크로우와 닮은 꼴이다. 같은 호주 출신 아니냐“라고 얘기했다. 샘 해밍턴은 ”SNS로 연락하는 사이다. 얼마 전에 했더니 ‘네 어머니 알았다’는 답이 왔다“라고 자랑했다. 이 말에 신동엽은 ”얼마나 귀찮았을까“라고 농담을 던져 출연자들이 폭소를 터뜨렸다. 샘 해밍턴은 ”현재 99kg까지 살이 빠졌는데 90kg에 도전해보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흥국, 노사연, 박준형, 문희준, 샘해밍턴, 신보라 등 패널들이 출연해 결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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