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어의 활약이 돋보였다.
13일(수) 방송된 MBC <메이저리그 다이어리>에서는 이날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각)의 다저스-마이애미 경기를 분석했다.
1회초 마이애미 스탠튼이 145m의 올 시즌 최장거리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선취점을 얻었다.
하지만 3회말 다저스 켄드릭이 1점 홈런을 기록하며 1:1 동점 상황이 됐고, 4회말 다저스 이디어가 추가로 1점 홈런을 날리며 다저스는 2:1로 마이애미를 역전시켰다.
이어 5회말 게레로가 2루타를 치고 롤린스가 홈을 밟으며 또 한 번 1점을 획득해 3:1로 다저스는 마이애미를 크게 앞서기 시작했다. 다저스의 연이은 득점과 함께 다저스는 마이애미를 상대로 11:1이라는 대승을 거뒀다.
이날 다저스의 외야수 이디어는 5타수 5안타 1홈런 3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메이저리그에 대한 생생한 분석과 전망을 내다보는 MBC <메이저리그 다이어리>는 매주 월, 수, 목, 금 저녁 12시 30~50분 사이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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