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막 살지 말고 잘 살아!”
13(수)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이 흥미진진한 첫 예고편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공항으로 다급히 달려간 정주(강소라)는 “제가 사기꾼을 잡으러 가야하거든요! 제 집이 날아가게 생겼어요!”라며 발을 동동 구르고,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건우(유연석)는 대뜸 “나야, 네 쌍둥이!”라며 아는 척을 하는데....?
이어 건우와 함께 제주도에 함께 내려간 정주는 자신에게 호의적인 태도에 으레 당황한 얼굴로 “나 남자친구 있어!”라고 선언하지만, 정작 그 남자친구마저 결혼을 했다는 청천벽력의 소식이 날아든다.
그리고 웃는 낯의 건우마저 다른 곳에 목적이 있다고 생각한 정주는 “이제부터는 막 살지 말고 잘 좀 살아봐라”라고 소리치고는 허탈한 얼굴로 돌아서는데...?
과연 건우와 정주의 만남에는 어떤 사연이? ‘홍자매’표 기분좋게 따뜻한 로코가 왔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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