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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이돌> 걸그룹 CLC, '애교돌'이라 불리게 된 사연은?


걸그룹 CLC가 숨겨둔 애교를 공개했다.

13일(수)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는 데뷔곡 에 이어 으로 대중들의 눈 도장을 찍고 있는 신인 걸그룹 CLC가 출연한다.

이날 신인 걸그룹 CLC는 신곡 과 함께 18세의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무한 발산하며 성공적인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특히 폭풍 갱스터랩과 거침없는 스타일의 나쁜 남자 MC데프콘을 애교로 살살 녹여 ‘단체 애교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CLC 최유진은 귀여운 눈웃음과 함께 ‘뿌잉뿌잉’ 애교를 선보였고, MC데프콘은 흐뭇한 삼촌 미소를 지으며 “웃는 얼굴이 ‘아기 공룡 둘리’의 도우너를 쏙 빼 닮았다.”며 새로운 별명을 선사했다.

평소 애교가 없다는 태국 멤버 손까지 큰 결심을 한 듯 혀 짧은 목소리와 깜찍한 제스처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MC들은 물론 “손의 애교는 처음 본다.”는 CLC 멤버들에게까지 큰 호응을 얻었다.

CLC 멤버들의 특급 애교 퍼레이드는 13일(수)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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