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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김정은, 팬이 보내준 '편지' 에 감동~


김정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김정은은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전직 여형사 출신, 일명 아줌마 홍길동으로 통하는 '덕인' 역을 열연 중이다.

공개 된 사진 속 편지는 빽빽한 글씨로 김정은을 응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편지 옆에는 <여자를 울려> 포스터를 들고 있는 김정은의 사진이 있다. 김정은은 이 편지 사진과 함께 "이렇게 건네주신 편지 하나에 힘을 얻는답니다. 24살 주아양 고마워~"라는 글로 팬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드라마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오늘도 화이팅!", "덕인을 생각하면 마음이 짠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재벌가 집안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다루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일요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김정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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